본문 바로가기
유머
2023.06.10 01:01

교황님 근황.news

조회 수 45 추천 수 1 댓글 1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Extra Form
출처 https://youtu.be/4ZhbTT0v7YI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834.187.jpg


2023년 6월 7일,

병원에 입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의

전신마취 탈장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

수술 이틀 만에 병실에서 업무에 복귀했다.


 

 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845.183.jpg
 

교황은 여느 때처럼

수요 일반알현 행사를 진행한 후

바티칸에서 약 7km 떨어진

제멜리 종합병원으로 향했다.


 

 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848.023.jpg


2021년 수술을 받아

대장 33cm를 잘라냈지만

그 후로도 복부 통증이 계속되자

보철물을 이용한 복벽 성형수술을 받기로 한 것. 



 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858.758.jpg
 

교황이 병원에 도착한 당일 오후

약 3시간에 걸쳐

전신마취 상태로 수술이 이뤄졌다.


 

 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919.783.jpg​​​​​​​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930.296.jpg
 

2년 전 대장수술을 집도했고

이번에도 탈장수술을 집도한

세르지오 알피에리 박사는

 

교황이 86세의 고령이었음에도

전신마취가 잘 되었으며

마취가 깬 직후 농담을 던질 정도로

상태가 양호했다고 밝혔다.



 

 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941.221.jpg​​​​​​​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0958.309.jpg
 

언론에서는 병원에 입원할 때마다

사임설이 퍼지는 걸 의식한 교황의 농담이

자신의 건강상태가 나쁘지 않음을

대내외에 알리려는 상징적인 제스처로 분석했다.


 

 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1014.095.jpg​​​​​​​

탈장 수술 마친 교황, 첫 말은_…세 번째는 언제야_ (1080p).mp4_20230610_001031.749.jpg

​​​​​​​아울러 알피에리 박사는

'다른 건 별로 문제될 것이 없으므로

무거운 물건만 들지 말아달라'고

주의사항을 안내했더니

 

교황이 자신을 잠시 바라보다가

'나는 역기를 들지 않아요'라는

농담을 했다고 덧붙였다.

Who's 바티칸시국

profile
목록
  • ?
    IIIiiiIIiIIIiBest 2023.06.10 14:39
    고위성직자는 일에 고단하게 치여서라도 그렇게 장수는 못하는 느낌
  • ?
    IIIiiiIIiIIIi 2023.06.10 14:39
    고위성직자는 일에 고단하게 치여서라도 그렇게 장수는 못하는 느낌

유머/자유 게시판

유머를 포함하여 국내 정치 이외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시판 입니다

  1. No Image notice by 뉴리대장 2023/12/18 by 뉴리대장
    Views 911  Likes 5

    우리 사이트는 스퀘어발 난민을 환영합니다 0

  2. 사이트 이용 규칙(2024.02.23. 수정) 17

  3. 수위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 3

  4. 유머/자유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규칙 7

  5. 조계사에 어제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.news 3

  6. 야! 2

  7.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행동 0

  8. 호랑이가 마늘이랑 쑥 먹다가 탈주한 이유 1

  9. 고건축의 크기가 우월함을 의미할까?.jpg 2

  10. 범죄도시3 ..알려진 소문들.jpg 0

  11. 나 부자임 4

  12. 나 괴롭히던 악질 선생 아들 죽었다는데 가야하나 2

  13. [킹콩] 해골섬의 생물군 - 다지류 0

  14. 교황님 근황.news 1

  15. 캣맘 레전드 입양조건 2

  16. 일제와 나치 모두에 저항했던 한국인.jpg 1

  17. 파르테논 신전 근황.news 0

  18. 나이드니 누나랑 여동생이랑 싸우고 난뒤면 술마시면서 화해하게 되더라 2

  19. 말 안 듣는 여동생 혼꾸녕 내주자 2

  20. 적절한 사슴의 휴지도둑 2

  21. 라프텔) 월드컵 근황.jpg 1

  22. 아무리봐도 설계도가 바뀜 3

  23. 사도세자 누나 화협옹주의 화장품 근황.news 2

  24. 여름엔 수박 만한게 없더라 0

목록
Board Pagination Prev 1 ... 4 5 6 7 8 9 10 11 12 13 ... 47 Next
/ 47